NEW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출시

고반발을 넘어서다

탑골프 | 기사입력 2021/02/10 [19:08]

NEW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출시

고반발을 넘어서다

탑골프 | 입력 : 2021/02/10 [19:08]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는 젝시오만의 혁신 기술로 고반발 클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NEW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을 출시한다.


NEW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은 헤드, 샤프트, 그립에 적용된 젝시오만의 독자적인 고반발 기술로 헤드는 물론 샤프트와 그립까지의 트라이애드(TRI-add) 퍼포먼스를 통해 최대 비거리 고반발 매커니즘을 완성해 비공인을 넘어서는 더 긴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제품이다.


비거리 기술의 핵심인 트라이애드(TRI-add) 퍼포먼스는 첫 번째로 헤드에 새롭게 적용된 고반발 멀티 프레임 구조에 있다. 클럽 헤드의 페이스와 바디 부분에 적용된 4단계(강약강약) 입체적 강도로 스프링 효과를 극대화한 멀티 프레임 구조와 탄성을 높이고 비중을 낮춘 티타늄 신소재 플랫 컵 페이스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244%에 달하는 스윗 스팟 영역이 만들어진 것. 기존의 클럽 페이스면 만을 활용한 고반발 기술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반발 성능 구현으로 젝시오 프라임 사상 최대 비거리를 실현했다.


두 번째는, 던롭에서 자체 개발 생산하는 초경량 샤프트 기술이다. 초경량, 버트 중심 설계를 완성한 나노아로이 테크놀로지로 고강도, 고탄성 카본 기술을 적용하여 강도를 유지하면서 클럽 헤드의 무게를 최대로 느낄 수 있는 클럽 전체의 밸런스를 고려한 초경량 샤프트 기술로 더 가볍고 더 빠른 스윙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세 번째가 바로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 전용 웨이트플러스 기술이 적용된 그립이다. 웨이트플러스 기술은 그립 끝쪽에 무게를 더해 이상적인 파워포지션과 안정 적인 스윙 궤도로 스퀘어한 임팩트를 실현하며 트라이애드(TRI-add) 퍼포먼스를 완성시켰다.

 

 

NEW ‘젝시오 프라임 로얄에디션'은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의남·여 모델을 동시에 출시하며, 출시 기념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드라이버 또는 아이언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스페셜 에디션 골프공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젝시오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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