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원 온 드라이버’ 스릭슨 ZX 드라이버 탄생

한 번의 스윙 두 번의 임팩트

탑골프 | 기사입력 2021/02/07 [17:22]

꿈의 ‘원 온 드라이버’ 스릭슨 ZX 드라이버 탄생

한 번의 스윙 두 번의 임팩트

탑골프 | 입력 : 2021/02/07 [17:22]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의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비거리와 정확성을 다 잡은 스릭슨 ZX 시리즈를 선보인다.


신제품 스릭슨 ZX 시리즈는 브레이브 골퍼를 위한 필수품이다. 압도적인 비거리는 물론, 탁월한 정확성을 바탕으로 골퍼의 과감한 플레이를 이끌어 낸다. ZX 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ZX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정확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리바운드 프레임’과 라이트웨이트 카본 크라운 기술이 적용됐다. 빠른 볼 스피드로 보다 먼 비거리를 위해 개발된 리바운드 프레임 기술은 “한 번의 스윙 두 번의 임팩트”라고 표현할 수 있다. 기존의 페이스만 바라보던 관점을 틀어 스릭슨은 헤드 전체로 넓혔다.


임팩트 시 페이스 면에 이어 바디까지 휘어지는 리바운드 프레임을 통해 볼에 전달하는 에너지를 최대한 모아 강력하게 볼을 튕겨내는 새로운 방식의볼 스피드 향상 테크놀로지이다. 여기에 라이트 웨이트 카본 크라운 기술을 탑재하여 안정한 탄도와 높은 직진성으로 정확한 방향성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스릭슨 자체 로봇 테스트 결과에서도 가장 빠르고 일관적인 관용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때문에 스릭슨과 함께 실력을 성장시키고 이를 도와주는 드라이버라는 의미로 ‘원 온 드라이버’라고 표현했다.

 

 

스릭슨 ZX 시리즈는 ZX7과 ZX5 두 가지 선택의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비롯해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각각 비거리와 관용성에 조작성을 더한 ZX7과 부드러운 임팩트로 자연스러운 하이드로우 탄도를 만들어 주는 ZX5 중에서 각자 스윙 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스릭슨 ZX 시리즈 출시 기념 이벤트가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스릭슨 ZX 드라이버 구매 시 티샷에 도움을 주는 일명 ‘서포트킷 <스릭슨 신제품볼 2알, 무게추, 골프 티, 볼 라이너, 미니 싸인펜이 담긴 파우치>’을 모든 고객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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