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농협은행장, 중소기업 현장 찾아 실질적 위기극복 지원방안 논의

이유림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18:35]

권준학 농협은행장, 중소기업 현장 찾아 실질적 위기극복 지원방안 논의

이유림 기자 | 입력 : 2021/02/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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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하 농협은행)은 “전날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대전에 위치한 소재·부품·장비업체인 삼진정밀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권준학 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 사항을 반영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금리우대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설 명절 전후에 운전자금 등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0조원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농협은행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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