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안정 위주의 절제된 조직개편

이테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5:39]

IBK기업은행, 안정 위주의 절제된 조직개편

이테라 기자 | 입력 : 2021/01/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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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안정 위주 소폭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내부통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내부통제총괄부’를 신설해 바른경영을 통한 고객 신뢰 확보에 나선다. 주요업무는 영업점과 본부의 법규준수 점검과 내부통제 관련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적 통합 관리·감독이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경영 추진을 위해 전략기획부 내 ‘ESG경영팀’을 신설하고,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IBK경제연구소 내에 ‘디지털혁신연구팀’을 신설했다.

 

기업은행 측은 “부행장 3명에 대한 승진인사도 실시했다”면서 “김은희 강동지역본부장을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으로, 박주용 IBK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본부장급)을 CIB그룹장으로, 전병성 경동․강원지역본부장을 디지털그룹장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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