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아동보호 긴급출동차량 지원

이테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21:34]

신한은행, 아동보호 긴급출동차량 지원

이테라 기자 | 입력 : 2021/01/12 [21:34]

 

▲    

신한은행은 12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신규 개관한 인천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아동보호 긴급출동차량을 지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이 기부한 긴급출동차량은 인천지역 아이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아동보호 전문가들의 신속한 현장출동 및 현장조사, 아동의 심리검사 및 치료, 병원진료 동행 시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인 ‘사랑의 클릭’을 통해 아동·청소년 관련 267개의 사연에 9억여원을 기부해왔다. 2012년부터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를 운영해 아동보호기관에 1억여원을 후원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와 은행의 미래를 위하는 길”이라며 “신한은행은 적극적으로 사회적 문제를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찾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