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해외에서 '착한 한류 프로젝트' 추진

이유림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9:40]

“신한카드, 해외에서 '착한 한류 프로젝트' 추진

이유림 기자 | 입력 : 2020/11/1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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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18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하 진흥원)과 민관협력 글로벌 사회공헌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를 통해 '착한 한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착한 한류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의 CSR 활동과 연계해 진행된다. 아울러 문화를 매개로 지원 국가에 대한 사회적 기여 및 지속 가능한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진흥원 측은 2012년부터 총 60여건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그간 진행했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역랑과 진흥원의 국제협력 노하우를 결합해 베트남·인도네시아·카자흐스탄·미얀마 등 글로벌 진출 4개국의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K-방역물품·문학도서·학습용품 지원 등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문화 예술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다변화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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