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4세대 크롬소프트 X 20

투어 선수들을 위한 퍼포먼스 골프볼 탄생

탑골프 | 기사입력 2020/10/01 [15:57]

캘러웨이 4세대 크롬소프트 X 20

투어 선수들을 위한 퍼포먼스 골프볼 탄생

탑골프 | 입력 : 2020/10/01 [15:57]

 

소프트볼 시장을 선도하며 최근 골프볼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캘러웨이골프가 ‘4세대 크롬소프트 X 20’ 골프볼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크롬소프트 X 20은 기존 3세대 크롬소프트 X와 완벽히 변화된 구조와 기술을 사용하여 보다 투어 프로들에게 맞는 제품으로 새롭게 탄생됐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번 크롬소프트 X의 개발에 착수하면서 골프볼에 대한 투어 선수들의 니즈를 심층 조사하였다. 그 결과 무엇보다 선수들이 빠른 볼 스피드와 미들 아이언에서의 일관성을 강력히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번 크롬소프트 X 20은 이러한 선수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만든 제품이다. 

 

첫째, 빠른 볼 스피드를 위해 과거 듀얼 코어를 싱글 코어로 구조적 변화를 주었다. 코어의 사이즈를 과거 모델대비 117% 크게 디자인하여 보다 높은 운동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맨틀의 구조를 2겹으로 한 ‘뉴 하이 스피드 듀얼 맨틀 시스템’ 기술을 적용, 보다 빠른 볼 스피드와 일관된 스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2개의 맨틀은 투어 선수들의 퍼포먼스에 큰 영향을 미친다. 소프트한 내부 맨틀은 완충효과가 있어 타구감을 향상시키며, 단단한 외부 맨틀은 높은 볼 스피드를 제공해준다.

 

이번 크롬소프트 X 20에는 퍼팅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캘러웨이만의 트리플 트랙 기술도 적용됐다. 트리플 트랙은 배열 시력을 개선하여 일반적인 사이드 스탬프를 활용한 정렬보다 높은 정확도를 제공해준다. 핸디캡 1부터 21까지의 골퍼 43명을 대상으로 트리플 트랙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골프볼과 적용된 골프볼로 테스트한 결과 골퍼의 88%가 뚜렷한 얼라인먼트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크롬소프트 X 20은 화이트와 트리플 트랙이 적용된 화이트 두 가지로 선보이며, 가격은 소비자가 8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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