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20년 우수인증설계사 6551명 배출

이유림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9:51]

삼성화재, 2020년 우수인증설계사 6551명 배출

이유림 기자 | 입력 : 2020/06/2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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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26일 “2020년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결과 총 6551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면서 “이는 전체 보험업계를 통틀어 최대 인원으로 손해보험사 전체 우수인증설계사의 33%를 차지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삼성화재에 따르면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및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 도입됐다.

 

특히,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야 되며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한다. 또 보험모집 실적이 우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모집한 보험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90%를 넘어야 한다고 삼성화재는 설명했다.

 

삼성화재 측은 “우수인증설계사 배출을 위해 혁신적인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해왔다”며 “업계 최초 24시간 디지털영업지원시스템 구축으로 언제 어디서나 상담부터 계약체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고 전했다.

 

삼성화재 측은 또 “다양한 컨설팅 프로그램이 담긴 '알파랩'을 통해 고객상담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면서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및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계사 교육프로그램 질을 높여갈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인증설계사를 계속해서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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