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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아워홈, 7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체결

‘아워홈 지리산수’ 공식 생수 지정
KPGA 투어 ‘그린적중률’ 명칭 사용권도 계약 연장

신용섭 기자(topgolf1@daum.net) | 기사입력 2024/04/08 [16:42]

KPGA-아워홈, 7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체결

‘아워홈 지리산수’ 공식 생수 지정
KPGA 투어 ‘그린적중률’ 명칭 사용권도 계약 연장

신용섭 기자 | 입력 : 2024/04/08 [16:42]

▲ KPGA 이우진 전무이사와 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 (좌로부터) ⓒ사진제공=KPGA


[탑골프 신용섭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와 글로벌 푸드케어&케이터링 아워홈(대표 구지은)이 7년 연속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KPGA 이우진 전무이사와 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워홈의 생수 브랜드 ‘아워홈 지리산수’는 7년 연속 KPGA 공식생수로 지정됐다. 또한 KPGA와 아워홈은 KPGA 투어 ‘그린적중률’에 대한 명칭 사용권 계약도 연장해 2024 시즌 KPGA 투어의 그린적중률은 ‘아워홈 그린적중률’로 불리게 된다.
 
이재화 아워홈 HMR 사업부장은 “올해도 KPGA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골프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에도 적극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당사 HMR 제품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KPGA 이우진 전무는 “KPGA 투어에 대한 아워홈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KPGA 선수들 또한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리산 천연 암반수로 만든 아워홈 지리산수는 깔끔한 목 넘김을 자랑한다. 2022년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한 물맛품평회에서 국내 스틸워터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대회 기간 동안 KPGA 선수들은 물론 갤러리들의 갈증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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