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트리플 트랙 퍼터 출시

라인만 맞추면 완벽 얼라인먼트

탑골프 | 기사입력 2020/03/15 [13:14]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트리플 트랙 퍼터 출시

라인만 맞추면 완벽 얼라인먼트

탑골프 | 입력 : 2020/03/15 [13:14]

 

전 세계 투어에서 압도적인 사용률과 우승률을 기록 중인 NO.1 퍼터 브랜드 오디세이가 혁신적인 트리플 트랙 정렬 시스템을 장착한 오디세이 트리플 트랙(Triple Track) 퍼터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3개의 선을 사용한 트리플 트랙 기술을 적용하여 퍼팅 정확도를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트리플 트랙은 캘러웨이가 작년 출시하여 ERC 소프트 골프볼에 업계 최초로 적용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기술은 배열시력(Vernier Hyper Acuity : 두 개 이상의 물체가 평면상에서 일렬로 서 있는지를 판별하는 능력)을 강화시켜 정렬의 일관성과 정확도를 크게 높여준다.


여기에 새로운 ‘마이크로힌지 스타 인서트’ 기술도 적용했다. 빠른 볼 구름을 생성하는 화이트 핫 마이크로힌지 인서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한층 견고한 타구감과 개선된 타구음을 제공한다.

 

오디세이 트리플 트랙 퍼터는 7가지 다양한 헤드 모델로 출시되며, 헤드 타입별로 준비된 웨이트 키트를 사용하면 취향에 맞게 헤드 무게를 조정할 수 있다. 웨이트 키트는 별도 판매한다. 소비자가는 헤드 모델에 따라 35~42만 원.


캘러웨이골프는 오디세이 트리플 트랙 퍼터 출시 기념으로 트리플 트랙의 대표모델인 ‘텐’ 모델 구매 고객에게 퍼터 커버 홀더 겸용 디보트 툴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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