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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국콘크리트학회 작품상 3년 연속 수상

이테라 기자 | 기사입력 2021/11/05 [10:29]

롯데건설, 한국콘크리트학회 작품상 3년 연속 수상

이테라 기자 | 입력 : 2021/11/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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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지난 4일 사단법인 한국콘크리트학회가 개최한 ‘2021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의 시공 우수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작품상은 2019년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2020년 세종 레이캐슬 클럽하우스에 이은 수상으로 업계 최초로 작품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

 

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는 대지 면적 59,461㎡(17,987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의 학습동 1개 동과 숙소동 2개 동, 강의실 49실, 객실 286실로 조성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한국콘크리트학회로부터 콘크리트 시공 기술력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그간 연구개발을 꾸준히 확대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탄소 저감 친환경 콘크리트 재료기술, DT 기반 최신 시공기술 개발 등에 역량을 집중해 급변하는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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